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339770) 재무분석차트영역계속기업리포트가 코스피 상장 첫 날 상한가로 거래를 끝냈다. 빅히트 상장 이후 신규 상장주에 대한 우려가 가시질 않고 있는 가운데 교촌은 나름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공모가 기준 약 3,000억원 규모였던 시가 총액은 7,745억원으로 불어났다. 교촌의 상장주식 수는 총 2,498만2,540주다.
이날 수급의 주체는 개인들이었다. 개인들은 교촌을 740억원 규모 순매수했다. 코스피 순매수 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증권가에서는 교촌에 대한 명확한 목표주가 등이 제시되지 않았다. 다만 사업 구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많다. 매출 1위의 교촌이 높은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경쟁사 대비 가맹점당 연평균 매출액이 가장 높은 반면 폐점율은 가장 낮아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완기기자 kinge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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