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코로나 시기 100조 원 더 저축...소비보다 예금·주식 - YTN

코로나 시기 100조 원 더 저축...소비보다 예금·주식
코로나19 사태를 약 3년간 겪으면서 우리나라 가계가 이전보다 100조 원 이상 더 저축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팬데믹 이후 가계 초과저축 분석과 평가' 보고서를 보면 코로나19 팬데믹 3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가계부문 초과저축 규모는 101조에서 129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초과저축이란 팬데믹 이전 추세를 웃도는 가계 저축액을 의미합니다.

가계는 이 초과 저축을 주로 예금이나 주식 등 금융자산을 불리는 데 썼지만. 대출을 적극적으로 갚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분석 기간 가계의 금융자산과 부채가 동시에 크게 늘었는데, 이는 우리 가계가 초과저축을 부채 상환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지선 (sun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브 400만 이벤트 돌파

Adblock test (Why?)

소스 뉴스 및 더 읽기 ( 코로나 시기 100조 원 더 저축...소비보다 예금·주식 - YTN )
https://ift.tt/GviMfes
비즈니스

Bagikan Berita Ini

0 Response to "코로나 시기 100조 원 더 저축...소비보다 예금·주식 - YTN"

Post a Comment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