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통계청 전주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 2월 전북 지역 고용률이 소폭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하락했다.
17일 호남통계청 전주사무소에 따르면 전달 전북 지역 고용률은 59.7%로 전년 같은 달보다 1.7%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도 92만8천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만4천 명(2.7%) 증가했다.
성별 증가율은 남자(2.2%)보다 여자(3.2%)가 높았다.
산업별 취업자는 전기·운수·통신·금융업 7천 명(8.7%), 농림어업 9천 명(6.0%),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7천 명(2.2%)이 각각 증가했으나 제조업은 1천 명(-1.1%) 감소했다.
실업률은 2.3%로 전년 동월보다 0.6%포인트 떨어졌다.
도내 경제활동 인구는 95만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만9천 명(2.0%) 증가했으며 경제활동 참가율도 61.1%로 1.3%포인트 소폭 올랐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3/17 14: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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