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주식 투자자 모임인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는 공매도 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전달했습니다.
투자자연합회는 제안서에서 공매도 제도 개선을 위해 외국인과 기관의 공매도 상환 기간을 90일로 변경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공매도 시 담보 비율을 140%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매도 제도 개선 외에 주식 양도소득세 전면 폐지와 금융위원회 개인투자자 보호 전담 조직 설치 등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연합회는 차기 대통령이 국민이 주식을 통해 재산을 증식하고 주식이 연금 역할을 해 국민이 안정된 노후생활을 하는 시대를 반드시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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