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올해 설 연휴(2월 11~13일)를 앞두고 홍삼, 양주, 와인 선물세트 예약이 작년보다 급증했다고 밝혔다.
11일 롯데마트는 작년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보름 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실적이 전년도 대비 42.6% 증가했다고 밝혔다.
소스 뉴스 및 더 읽기 ( 롯데마트 "설 선물세트로 홍삼·양주·와인 인기" - 조선비즈 )품목별로 보면 홍삼, 양주, 와인 선물세트가 잘 팔렸다. 홍삼 관련 세트 매출이 349.9% 증가했고 양주와 와인 선물세트는 각각 84.9%, 104.7% 늘었다.
스테디셀러인 과일 선물세트 매출도 98.4% 증가했다. 생산량 부족으로 가격 인상이 예상되는 사과와 배를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가 사전 예약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2월 1일까지 모든 지점에서 올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 기간 엘포인트(L.POINT) 회원 및 행사 카드(롯데, 비씨, KB국민, 신한, NH농협, 현대, 삼성, 씨티 등)로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은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 하나를 더 주는 덤 혜택 및 특정 카드로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 상품권이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 배송도 가능하다.
https://ift.tt/3oBHezg
비즈니스
Bagikan Berita Ini
0 Response to "롯데마트 "설 선물세트로 홍삼·양주·와인 인기" - 조선비즈"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