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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상반기 이자이익 19조...순이익도 최대 - YTN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이자이익 19조...순이익도 최대
국내 4대 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19조 원 넘는 이자 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그룹별 상반기 순이자 이익은 KB 5조 4백억 원, 신한 5조 천억 원, 하나 4조 천억 원, 우리 4조 천억 원 정도로 지난해 동기 대비 평균적으로 19% 이상 늘었습니다.

이자 이익에 힘입어 KB금융과 신한금융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2조 7천억 원을 넘으며 금융지주 출범 이래 반기 기준 가장 많았고, 하나금융과 우리금융도 1조 7천억 원대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2년여 동안 가계·기업 대출이 늘었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대출 금리 인상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금융그룹들이 얻는 이자도 불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당분간 기준금리 인상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올해 하반기 금융그룹이 얻을 이자 이익 증가세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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